★ - 추천작. 다수의 지지를 받을 만한 영화
☆ - 컬트표. 일부의 팬에게 최고급 만찬.
▲ - 볼만한. 킬링타임용 추천.
△ - 매니아. 괜찮지만 균일하지 못한 완성도.
< 내려갈수록 오래된 포스팅 >
[토르 Thor]
딱 토르가 토르가 아닐 때가 재미있었다. 그 이후는 유치함도 정도가 있지!라는 느낌.
* 색다른 전개냐 처음부터 박터지는 액션이냐 한쪽 라인을 골라잡았어야지...트레일러에 속지말자
[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] ▲
중후반까지 빠르고 긴장감있는 진행과 의미있는 이야기가 괜찮았지만 마무리에서 조금 아쉽다.
* 주인공이 하는 일의 의미가 부여되었다면 악인들만 죽었다면 어땠을까? 반전 없음이 아쉬워.
** 너무 위대한 능력자로 그려져서인지 마지막 밝혀지는 트릭이 너무 쪼잔해 보인다 -_ -
[캐리비안의 해적 :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f : On Stranger Tides]
완전히 바뀐 속편. 스토리 자체는 나름 흥미로웠지만 전작들에 비해 만족스러운 볼거리는 아니다.
* 잡힌 인어 아가씨(Astrid Bergès-Frisbey)가 참 예쁜 영화. 페넬로페 크루즈의 떽떽거림도 매력
** 잭스패로우의 입담과 액션 시퀀스/상황설정이 상당히 흥미롭다.
[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Final Destination 5]
언제나 그렇듯 초반 환영씬은 정말 죽여준다. 하지만 고어 성향이 되면서 스토리는 그다지...
*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 벌써 5(!)다. 반전이 프리퀄. 후 스토리는 기대하지 말자..
** 배우들은 그럭저럭이다. CG와 고어만이 난무해서 역한 느낌이 많은 작품.
[인 타임 In Time]
'시간은 금이다'를 그대로 옮겼다., 설정자체는 정말 좋은데 중반부터 스토리가 예상과 달리 산행
* 설정이나 배우들 마스크만 좋다. 미국 월가 시위하고 맞춰서 좀 더 진지한 물음을 던졌다면....
** Amanda Seyfried의 독특한 분위기. 저스틴 팀버레이크,킬리안 머피,올리비아 와일드
- 자본주의와 시간에 대한 좀 더 맛깔나는 이야기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다.
시작부터 어머니의 죽음, 그리고 파티정도까지는 괜찮았는데...그랬는데...
키퍼가 나오고 미닛맨이 나오고 아버지 이야기까지 무슨 떡밥 던지고 회수안하는 미드 느낌이 물씬.
왜 시계가 나왔고 시스템을 파괴해 되돌리는 그정도의 스케일을 원했지만 결과물은 은행 강도 전설.
[괴물 : 더 오리지널 The Thing]
시작과 중반까지는 꽤 괜찮았지만 괴물 자체의 포스가 원작만 못하다. 공포쪽은 그럭저럭 볼만.
* 1982년 존 카펜더 감독 작품의 프리퀼. 즉, 그것이 어떻게 나오게 됐는가하는 내용.
** 괴물의 CG나 우주선 설정이 진부한 느낌. 연출쪽도 어딘지 좀...
- 프리퀼(Prequel:원작보다 앞선 시간대의 이야기),시퀄(Sequel:원작의 이후 시간대 이야기)
괴물의 시퀄은 게임으로 있습니다. 괴물(2011) - 괴물(1982) - The Thing(2003,)
[카우보이&에일리언 Cowboys and Aliens]
기대했던 전개 X, 액션 X, 유머 X,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쪽이 더 위대해보이는건 무슨 일인가???
* 다니엘크레이그, 올리비아 와일드, 해리슨 포드. 배우쪽은 참 괜찮은데 시나리오가 망.절망.멸망.
** 다만 등장하는 외계인의 채광기술이나 관련 설정은 좋았던 듯.
[슈퍼 에이트 Super 8]
스토리는 좋지만 SF 액션을 기대했다면 실망했을 듯. 누구를 대상으로 한 영화인지도 불분명하다.
* 아역 배우들이 모두 괜찮았고 특수효과도 좋았지만...너무 인위적인 구성이...
** 특히 마무리가 그럴꺼라 예상했지만 그 이상으로 맥빠지고 뜬금없는 느낌.
[인시디어스 Insidious]
공포물로는 흥미로운 소재와 전개지만 지루한 부분이 있고, 일부 B급 연출. 볼만하지만 추천은 불가.
* 3~4 장면은 정말 소름이 돋았다. 조밀하지 못한 구성과 균일하지 못한 연출력이 아쉽다.
** 후반 장면중 밀랍인형 같은 연출,포즈를 통해 과거를 이야기하는 장면은 마음에 든다.
[소스 코드 Source Code] ★
상당히 독특한 소재로 극을 이끌어나간다. 애매한 마무리를 뺀다면 재미, 완성도 모두 만족.
* 개인적으로 평행우주 부분은 조금 마음에 안듬. 난 너무 해피엔딩파인가?
** '사랑의 블랙홀'이 연상되기도...클라이맥스의 정지 화면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.
[아머드 Armored]
시작과 끝이 너무 낯선 작품. 스토리에 집중을 하던지 아니면 액션에 집중하고 스토리를 죽이던지 ...
* 배우들은 괜찮은데 스토리, 연출과 진행이 애매하다. 배우들 팬이 아니라면 보고 욕을 할 지도 모름.
** Columbus Short이 주역. 배우들 연기에 비해 정말 스토리가 실망스러운 수준.
[몽골리안 데스 웜 Mongolian Death Worm]
TV용 영화. 주연 배우의 연기는 괜찮지만 B급 시나리오,긴장감 없는 연출과 맥빠지는 CG가 문제
* Sean Patrick Flanery..영 인디아나 존스가 제일 기억에 남는 배우로 캐릭터가 잘맞아 떨어진다.
☆ - 컬트표. 일부의 팬에게 최고급 만찬.
▲ - 볼만한. 킬링타임용 추천.
△ - 매니아. 괜찮지만 균일하지 못한 완성도.
< 내려갈수록 오래된 포스팅 >
[토르 Thor]
딱 토르가 토르가 아닐 때가 재미있었다. 그 이후는 유치함도 정도가 있지!라는 느낌.
* 색다른 전개냐 처음부터 박터지는 액션이냐 한쪽 라인을 골라잡았어야지...트레일러에 속지말자
[모범시민 Law Abiding Citizen] ▲
중후반까지 빠르고 긴장감있는 진행과 의미있는 이야기가 괜찮았지만 마무리에서 조금 아쉽다.
* 주인공이 하는 일의 의미가 부여되었다면 악인들만 죽었다면 어땠을까? 반전 없음이 아쉬워.
** 너무 위대한 능력자로 그려져서인지 마지막 밝혀지는 트릭이 너무 쪼잔해 보인다 -_ -
[캐리비안의 해적 : 낯선 조류 Pirates of the Caribbeanf : On Stranger Tides]
완전히 바뀐 속편. 스토리 자체는 나름 흥미로웠지만 전작들에 비해 만족스러운 볼거리는 아니다.
* 잡힌 인어 아가씨(Astrid Bergès-Frisbey)가 참 예쁜 영화. 페넬로페 크루즈의 떽떽거림도 매력
** 잭스패로우의 입담과 액션 시퀀스/상황설정이 상당히 흥미롭다.
[파이널 데스티네이션 5 Final Destination 5]
언제나 그렇듯 초반 환영씬은 정말 죽여준다. 하지만 고어 성향이 되면서 스토리는 그다지...
* 파이널 데스티네이션이 벌써 5(!)다. 반전이 프리퀄. 후 스토리는 기대하지 말자..
** 배우들은 그럭저럭이다. CG와 고어만이 난무해서 역한 느낌이 많은 작품.
[인 타임 In Time]
'시간은 금이다'를 그대로 옮겼다., 설정자체는 정말 좋은데 중반부터 스토리가 예상과 달리 산행
* 설정이나 배우들 마스크만 좋다. 미국 월가 시위하고 맞춰서 좀 더 진지한 물음을 던졌다면....
** Amanda Seyfried의 독특한 분위기. 저스틴 팀버레이크,킬리안 머피,올리비아 와일드
- 자본주의와 시간에 대한 좀 더 맛깔나는 이야기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다.
시작부터 어머니의 죽음, 그리고 파티정도까지는 괜찮았는데...그랬는데...
키퍼가 나오고 미닛맨이 나오고 아버지 이야기까지 무슨 떡밥 던지고 회수안하는 미드 느낌이 물씬.
왜 시계가 나왔고 시스템을 파괴해 되돌리는 그정도의 스케일을 원했지만 결과물은 은행 강도 전설.
[괴물 : 더 오리지널 The Thing]
시작과 중반까지는 꽤 괜찮았지만 괴물 자체의 포스가 원작만 못하다. 공포쪽은 그럭저럭 볼만.
* 1982년 존 카펜더 감독 작품의 프리퀼. 즉, 그것이 어떻게 나오게 됐는가하는 내용.
** 괴물의 CG나 우주선 설정이 진부한 느낌. 연출쪽도 어딘지 좀...
- 프리퀼(Prequel:원작보다 앞선 시간대의 이야기),시퀄(Sequel:원작의 이후 시간대 이야기)
괴물의 시퀄은 게임으로 있습니다. 괴물(2011) - 괴물(1982) - The Thing(2003,)
[카우보이&에일리언 Cowboys and Aliens]
기대했던 전개 X, 액션 X, 유머 X,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쪽이 더 위대해보이는건 무슨 일인가???
* 다니엘크레이그, 올리비아 와일드, 해리슨 포드. 배우쪽은 참 괜찮은데 시나리오가 망.절망.멸망.
** 다만 등장하는 외계인의 채광기술이나 관련 설정은 좋았던 듯.
[슈퍼 에이트 Super 8]
스토리는 좋지만 SF 액션을 기대했다면 실망했을 듯. 누구를 대상으로 한 영화인지도 불분명하다.
* 아역 배우들이 모두 괜찮았고 특수효과도 좋았지만...너무 인위적인 구성이...
** 특히 마무리가 그럴꺼라 예상했지만 그 이상으로 맥빠지고 뜬금없는 느낌.
[인시디어스 Insidious]
공포물로는 흥미로운 소재와 전개지만 지루한 부분이 있고, 일부 B급 연출. 볼만하지만 추천은 불가.
* 3~4 장면은 정말 소름이 돋았다. 조밀하지 못한 구성과 균일하지 못한 연출력이 아쉽다.
** 후반 장면중 밀랍인형 같은 연출,포즈를 통해 과거를 이야기하는 장면은 마음에 든다.
[소스 코드 Source Code] ★
상당히 독특한 소재로 극을 이끌어나간다. 애매한 마무리를 뺀다면 재미, 완성도 모두 만족.
* 개인적으로 평행우주 부분은 조금 마음에 안듬. 난 너무 해피엔딩파인가?
** '사랑의 블랙홀'이 연상되기도...클라이맥스의 정지 화면이 상당히 마음에 든다.
[아머드 Armored]
시작과 끝이 너무 낯선 작품. 스토리에 집중을 하던지 아니면 액션에 집중하고 스토리를 죽이던지 ...
* 배우들은 괜찮은데 스토리, 연출과 진행이 애매하다. 배우들 팬이 아니라면 보고 욕을 할 지도 모름.
** Columbus Short이 주역. 배우들 연기에 비해 정말 스토리가 실망스러운 수준.
[몽골리안 데스 웜 Mongolian Death Worm]
TV용 영화. 주연 배우의 연기는 괜찮지만 B급 시나리오,긴장감 없는 연출과 맥빠지는 CG가 문제
* Sean Patrick Flanery..영 인디아나 존스가 제일 기억에 남는 배우로 캐릭터가 잘맞아 떨어진다.
[프라이머 Primer]
절대 비추천인 SF 영화. 독특한 구성은 볼만하지만 스토리? 이해하기위해 수학공식이 필요한 영화?
* 관객에 불친절합니다. 놓여있는 조각은 많은데 전부 똑같게 생긴 퍼즐이랄까요.
** 타임머신? 해석하기 나름이라고는 해도...엔딩 때까지 인물이 헷갈리는 걸보면 캐릭터가 불완전.
2011.07.15 4번째 한줄평 쓰기 시작.
2011.07.15 4번째 한줄평 쓰기 시작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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